명언글

by 김영희 posted Feb 18,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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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는 낯선 사람이란 없으며, 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가 있을 뿐이라고 말씀 하셨다. 어머니는 지금 호주에서 최고 보안시설의 치매노인요양소에 계시다.